“BIFF 호평”…김향기 주연 영화 ‘영주’ 11월 22일 개봉 확정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영화 ‘영주’ 해외 포스터/ 사진제공=CGV아트하우스

배우 김향기 주연 영화 ‘영주’가 오는 11월 22일 개봉을 확정했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섹션에 공식 초청된 ‘영주’는 첫 상영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영주’는 부모를 교통사고로 잃고 동생과 힘겹게 살아가던 영주가 만나지 말았어야 했던 사람들을 찾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미쓰 홍당무’ ‘비밀은 없다’의 연출부 출신 차성덕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영화의 원톱 주인공이자 타이틀롤 영주 역에 김향기가 캐스팅 돼 화제가 됐다.

‘영주’는 남은 공식 일정을 마무리하고, 11월 22일 정식 개봉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