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日 차트 역주행…오리콘·타워레코드 주간차트 1위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몬스타엑스가 일본 음반 차트에서 ‘역주행’을 일으키며 정상을 차지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0일 “지난달 12일 발매한 몬스타엑스의 일본 싱글 음반 ‘리빙 잇 업(LIVIN ‘IT UP)’이 타워레코드 전점 종합 주간차트(10월 1일~10월 7일 집계기준) 1위와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10월 6~7일)에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LIVIN ‘IT UP’은 몬스타엑스의 네 번째 일본 싱글 음반으로, 발매 직후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1위와 타워레코드 전점 종합 주간차트 1위를 거머쥐었다. 지난달 12일 출시 이후에도 꾸준히 입소문을 타며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고, 이번에 다시 한 번 1위를 휩쓸며 인기를 입증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5일부터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월드투어 콘서트를 이어가고 있다. 공연을 마친 뒤 국내에서 새 음반을 내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