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보러와요’ 마이크로닷, 시청자 요리법 담은 레시피북 제작 채널 연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날보러와요’ 마이크로닷/ 사진제공-JTBC

래퍼 마이크로닷이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나만의 레시피’를 공개 모집한다.

10월 중 처음 방송되는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날보러와요 – 사심방송제작기'(이하 ‘날보러와요’)에서 마이크로닷이 영상 채널 ‘마이크로 내시피’를 오픈한다.

‘마이크로 내시피’는 마이크로닷이 시청자 및 동료 방송인에게 자신만의 참신한 요리법을 배운 후 해당 내용을 담은 레시피북을 제작하는 과정을 담은 채널이다. 뻔한 음식을 더욱 펀(FUN)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가진 시청자들은 누구라도 마이크로닷에게 레시피를 전수 할 수 있다. 레시피 공유를 희망하는 시청자는 ‘날보러와요’ 공식 홈페이지의 ‘나만의 레시피 모집’ 게시판에서 신청 가능하다.

또한 ‘날보러와요’의 또 다른 콘텐트 제작자로 참여하게 된 가수 노사연은 영상 채널 ‘식스티 앤 더 시티’를 오픈한다. ‘식스티 앤 더 시티’는 환갑이 넘은 나이의 노사연이 1020 세대의 최신 트렌드를 경험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내용을 담는다. 노사연은 이번 방송을 통해 젊은 세대의 뷰티, 패션, 라이프 스타일을 배우고 체험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날보러와요’는 프로 방송인들이 평소 꿈꿔왔던 인터넷 콘텐트를 제작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현재 조세호의 대리 참석 미션 수행기를 담은 ‘프로참석러’, 알베르토 몬디가 아들 레오와 함께하는 육아 채널 ‘레몬티비’가 개설을 준비하며 시청자의 사연을 모집하고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