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오는 12일 신곡 ‘심장이 기억해’ 발매

[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김완선 콘서트 포스터 / 사진제공=J엔터테인먼트

가수 김완선이 오는 12일 신곡 ‘심장이 기억해’를 발매한다.

 ‘심장이 기억해’는 사랑과 평화 출신 기타리스트이자 유명 편곡자로도 알려진 조범진이 작곡한 곡이다.  어쿠스틱 기타의 아르페지오 연주와 보컬의 애절함이 서로 얘기하 듯 조화를 이룬다김완선의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컬이 이 돋보이는 ‘심장이 기억해는 2018년 또 다른 변신의 시작을 알리는 김완선의 차분하고 부드러운 감동을 전하한다.

김완선은 오는 11월 정규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를 기념에 11우러 17일부터 ‘김완선 콘서트’라는 타이틀의 첫 전국 투어 공연이 진행된다. 서울, 부산 등 각 지역에서 개최되는 ‘김완선 콘서트’는 김완선이 처음으로 여는 전국 투어 콘서트인 만큼 자신의 음악과 퍼포먼스, 스토리를 가장 김완선스럽게 있는 그대로 보여주겠다는 마음이 담겼다.

약 100분정도 진행될 이번 콘서트는 데뷔곡인 ‘오늘밤’부터 ‘리듬속의 그 춤을’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등 수많은 히트곡은 물론 신곡들까지 보여줄 전망이다. 김완선은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불타던 그 시절의 추억과 환희새로운 가수 김완선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