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맨 블랙 이형석, 데뷔 전부터 광고 모델 발탁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이형석 / 사진제공=스타디움

그룹 ‘더 맨 블랙(The Man BLK)’의 소속사 스타디움이 8일 “멤버 이형석이 블루마운틴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더 맨 블랙(이형석, 고우진, 강태우, 신정유, 윤준원, 엄세웅, 정진환, 최성용, 최찬이, 천승호)은 10인조 배우 멀티테이너 그룹이다. 배우의 기본인 연기력부터 예능감, 노래, 춤, 모델, 디제잉까지 다양한 재능을 갖춰 차세대 한류 배우로 도약하고자 한다.

멤버들은 그룹 내에서 각자 맡고 있는 색깔이 있다. 그 중 이형석은 네이비 컬러를 맡았으며, 시원스럽게 올라가는 입꼬리가 매력적이다. 특유의 입담과 재치로 웃음유발자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형석은 이전에도 다양한 브랜드의 화보 및 광고 촬영을 했으며, 최근에는 웹드라마 ‘고벤져스’와 1st Mini Album ‘Various Colors’에 배우와 가수로 참여했다.

블루마운틴은 “이형석은 얼굴에서부터 눈길을 끌었다. 그 중에서도 발목부터 아킬레스건이 너무 예뻐서 만장일치의 의견으로 모델로 계약하게 됐다”고 밝혔다.

‘더 맨 블랙’쇼케이스는 10명의 멤버들을 상징하는 10월 10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오후 2시 프레스 쇼케이스와 오후 8시 팬쇼케이스를 가진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