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다방’ 5시 맞선 남녀, 달달한 데이트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선다방’ 2회 방송 화면/사진제공=tvN

tvN ‘선다방 – 가을 겨울 편’에 새로운 맞선 지원자들이 등장한다.

지난주 첫 방송된 ‘선다방- 가을 겨울 편’(이하 ‘선다방’)에서 이적, 유인나, 양세형, 윤박은 3개월 만에 다시 카페지기로 돌아왔다. 카페지기들은 조금의 어색함도 없이 화기애애한 케미를 뽐내는가 하면, 여전히 든든한 조력자로서 맞선 남녀들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넣었다. 일반인 출연자들의 부끄러워하고 어색해하는 첫 만남 또한 시청자들에게 긴장과 설렘을 선사했다.

8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선다방’에는 새로운 맞선 남녀 커플들이 등장한다. 지난주에 이은 세 번째 맞선 남녀는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성실한 셰프와 연애에 대한 자신감을 잃었다는 어학원 매니저. 마지막 커플은 배려심 넘치는 영어학원 강사와 똑 부러지는 성격의 국제회의 통역사 커플. 이들은 놀라울 정도로 비슷한 취향과 관심사로 달달한 대화를 이어가 설렘 지수를 끌어올렸다.

특히 지난 주 방송에서 깜짝 공개된 ‘5시 맞선 남녀’ 커플의 달달한 데이트 현장이 방송 직후 온라인에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늘 방송에서 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첫 방송부터 역대급 달달함으로 가을 밤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든 커플 탄생에 많은 응원이 이어지는 가운데, 과연 어떤 설렘과 두근거리는 명장면들이 공개될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은 지원자들이 남긴 연애 고민지로 이야기를 나누는 카페지기들의 모습도 공개된다. 유인나는 경험에서 우러나는 꿀 같은 멘토링으로 모두를 공감하게 만들 예정. 뿐만 아니라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 맞선 결과가 발표된다. 맞선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네 커플 중 과연 어떤 커플이 성사되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선다방’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