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섹시한 베이비시터

[텐아시아=우빈 기자]

‘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 사진제공=MBC

배우 소지섭이 베이비시터 역할과 블랙요원의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가 본방송을 위한 완전 정복 2편 영상을 7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5회부터 8회까지의 하이라이트와 소지섭의 매력포인트를 전격 분석했다. 베이비시터 소지섭(김본 역)의 극한 하루를 분석하며 ‘내 뒤에 테리우스’ 속 숨은 재미를 요목조목 파헤쳤다. 
 
특히 영상 속 특별기획 ‘소지섭의 극한 직업’은 이번 완전 정복 2탄의 핵심 웃음 포인트다. 암호 해독보다 어려운 6세 언어를 간파 하고 신속한 배변처리와 끝도 없는 가사 일을 버텨야 함은 물론 클라이언트 고충까지 들어주는 극한 베이비시터의 세계는 보는 이들의 배꼽을 쥐게 만든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소지섭의 3년 전 블랙요원 시절의 일화와 정인선(고애린 역)의 납치 그리고 베일에 싸여있던 J인터내셔널의 정체까지 드러나는 등 숨 막히는 전개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무엇보다 소지섭의 화려한 액션 연기가 꽃을 피웠다. 여기에 납치된 고애린(정인선 분)을 구하러 만발의 준비를 하고 나선 김본(소지섭 분)의 숨멎 엔딩은 여성시청자들의 탄성을 터트리며 다음 방송에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내 뒤에 테리우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