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이광수-지석진, 아르바이트 중 불꽃 추격전

[텐아시아=우빈 기자]

‘런닝맨’ / 사진제공=SBS

유재석-지석진-이광수이 아르바이트 미션 도중 추격전을 펼친다.

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부산 국제시장 일대에서 펼쳐지는 난데없는 불꽃 추격전이 공개된다.

지난주에 이어 아르바이트 작업량을 100으로 채워야 하는 유재석-지석진-이광수는 이번 주에도 부산 곳곳을 누비며 아르바이트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세 사람은 부산 ‘국제 시장’에서 아르바이트 미션이 아닌 난데없는 ‘추격전’을 펼쳐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세 사람을 보려는 수많은 인파 속에 갑작스런 추격이 펼쳐졌는데 이 추격전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전했다.

반면 이날 김종국-하하-송지효-양세찬-전소민은 제작진이 지급한 휴가비 내에서 워너비 휴가를 모두 즐겨야 하는 ‘일단 쉬어’ 레이스를 펼친다. 하지만 이들은 행복한 휴가 도중 유재석-지석진-이광수로 인해 큰 난항을 겪게 되었다는데 그 이유는 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