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박주미, 스튜어디스로 오해 받은 사연…동시간대 타겟 시청률 1위

[텐아시아=우빈 기자]

‘아는 형님’ 박주미, 박성광 / 사진제공=JTBCZZ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이 동시간대 타겟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7일 시청률 조사 회사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아는 형님’ 148회의 타겟 시청률이 3.7%를 기록하며 지상파와 비지상파를 합친 동시간대 방송 프로그램 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 타겟 시청률은 2049 세대를 대상으로 집계한 수치다. 해당 회차의 평균 시청률은 5.6%까지 올랐다.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박주미와 개그맨 박성광이 일일 전학생으로 참여해 입담을 뽐냈다. 박주미는 과거 모델로 출연했던 항공사 광고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당시 승객들에게 진짜 승무원으로 오해 받았던 이야기, 항공사에서 받았던 항공권 혜택 등 흥미로운 일화를 전해 관심을 끌었다. 박성광 역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함께 출연 중인 ‘송이 매니저’와의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