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 매력’ 서강준, 이 남자 매력의 끝은 어디

[텐아시아=우빈 기자]

‘제3의 매력’ 서강준 / 사진=JTBC 방송화면

배우 서강준이 심쿵 눈빛으로 설렘 폭탄을 터뜨리며 로코 남신으로 등극했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3의 매력’에서는 온준영(서강준 분)이 이영재(이솜 분)와 7년 만에 두 번째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오랜 시간이 흘러 모습은 바뀌었을지 몰라도 연애에 조심스러운 준영의 모습은 그대로였다. 특히 시간이 지날수록 영재를 향한 거침없는 사랑을 선보이는 직진남 준영의 모습은 브라운관을 핑크빛 가득한 로맨스로 물들였다.  어두운 한강에서 나누는 로맨틱한 키스, 100일을 기념하며 준비한 손수 만든 도시락과 커플 신발까지박력과 세심함을 모두 갖춘 준영은 여심을 흔들었다.

헤어져 있던 시간을 보상받기라도 하듯 사랑에 푹 빠진 서강준의 모습은 가을밤 설렘 지수를 높였다. 머뭇거리던 스무 살의 연애를 벗어던지고 자신감 넘치고 적극적인 스물일곱 살의 온준영을 연기하는 서강준은 로맨틱함으로 중무장하여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는 중이다

특히 서강준의 감성 깊은 멜로 눈빛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여기에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한 현실 남친같은 행동은 드라마의 로맨틱 지수를 끌어올리며 대리 설렘을 선사하며 서강준이 선보이는 로맨스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제3의 매력은 매주 금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