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5’ 강호동 인싸 만들기 프로젝트, 웃음 폭탄 예고

[텐아시아=우빈 기자]

‘신서유기5’ 강호동 / 사진제공=tvN

방송인 강호동이 인싸에 도전한다.

7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5’에서는 새로운 게임이 등장한다.

강호동 인싸(진짜 인사이더) 만들기 프로젝트인 ‘호동이도 하는데’가 바로 신 게임. 강호동은 이 게임이 드래곤볼 미션이라는 것을 숨긴채 멤버들에게 요즘 젊은 사람들이 많이 한다는 게임을 알려주고 제한시간 내에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해야 한다. 강호동이 이 게임을 성공시킬 수 있을 지가 이날의 관전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매 시즌 시청자들의 애정을 받는 게임인 ‘줄줄이 말해요’도 선보여진다. 홍콩의 유명한 음식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아름다운 바다 위의 식당에서 진행될 예정. 제작진은 “‘줄줄이 말해요’ 게임을 하다가 정말 줄줄이 말리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며 폭풍 웃음을 선사할 이날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신서유기5’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