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 수현, 크리에이터 모찌피치로 ‘랜선라이프’ 출격

[텐아시아=우빈 기자]

‘랜선라이프’ 그룹 악동뮤지션 수현 / 사진제공=JTBC

그룹 악동뮤지션이 크리에이터 모찌피치로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이하 ‘랜선라이프’)를 찾는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랜선라이프’에 악동뮤지션 수현과 감스트가 출연한다.

구독자수 87만을 자랑하는 채널 ‘모찌피치’의 주인공인 악동뮤지션 수현은 스무살 나이에 맞는 새내기 메이크업, 학생 매이크업 등 풋풋하고 친근한 콘텐츠로 사랑받고 있다. 그는 ‘랜선라이프’에서 가수가 아닌 뷰티 크리에이터로서의 면모를 가감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감스트는 총 구독자수가 무려 100만으로,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다 안다는 ‘축구 중계’ 콘텐트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미 타 프로그램을 통해서 재치 있는 입담을 검증받았다. ‘랜선라이프’에서도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기와 웃음 넘치는 일상을 예고했다. 특히 감스트는 K-리그 최초의 크리에이터 홍보대사로 집에 축구 유니폼만 무려 200벌 이상에 눈 뜨는 순간부터 잠드는 순간까지 오로지 축구 생각뿐인 모습으로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랜선라이프’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