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올해 마지막 곡 ‘Everything to’ 발매…짝사랑 감성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치즈 ‘Everything to’ 커버 / 사진제공=매직스트로베리

가수 치즈(CHEEZE)가 5일 오후 6시 새 싱글 ‘Everything to’를 발매한다.

‘Everything to’는 치즈의 달총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이다. 자신의 마음을 알아채지 못하는 눈치 없는 상대방이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는 짝사랑의 마음을 담았다. 가을에 어울리는 어쿠스틱한 멜로디와 치즈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일본의 후쿠오카에서 촬영됐다. 가상의 남자친구가 치즈 달총의 모습을 찍은 듯한 느낌으로 모든 장면을 휴대폰으로만 촬영해 눈길을 끈다. 외부 소음이 그대로 들어가는 등 실제 같이 여행을 하는 것 같은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치즈의 이번 싱글은 올해 마지막으로 발매하는 곡이다. 발매 후 12월에 단독 콘서트 준비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