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 PHOTO]동현배 ‘빅뱅 태양의 형 남다른 카리스마’

[텐아시아=(부산)조준원 기자]배우 동현배가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열린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 야외무대인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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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동현배가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열린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 야외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일본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을 기반으로 만든 한일 합작 영화다.

소녀시대 수영, 동현배, 배누리, 이정민, 타나카 슌스케 등이 출연했으며 11월에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