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美 FOX 11 인기 모닝쇼 ‘굿 데이 LA’ 인터뷰 “열기 뜨겁다”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NCT 127 도영((왼쪽부터), 해찬, 마크, 윈윈, 태용, 재현, 유타, 태일, 정우, 쟈니)

그룹 NCT 127(엔시티 127)이 미국 FOX 11 채널의 인기 모닝쇼 ‘굿 데이 LA(Good Day LA)’에 출연한다.

NCT 127은 오는 9일(현지시간) 생방송되는 유명 방송사 FOX 11 채널의 인기 모닝쇼 ‘굿 데이 LA(Good Day LA)’에 출연해 인터뷰를 가진다.

‘굿 데이 LA’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부터 10시(미국 서부 시간)까지 생방송되는 FOX 11의 아침 연예 정보 프로그램이다.

또한 NCT 127은 미국 지상파 방송 NBC의 ‘액세스 할리우드(Access Hollywood)’, 최대 연예 채널 E!의 ‘이! 뉴스(E! News)’ 등 대표 연예 프로그램과 녹화도 진행, 앞서 예고된 ABC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 출연, ‘2018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레드카펫 참석, ‘미키마우스 90주년 기념 콘서트(Mickey’s 90th Spectacular)’ 무대 외에도 바쁜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해 팬들의 이목이 더욱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NCT 127은 오늘(5일)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이번 앨범의 첫 번째 티저 영상 ‘레귤러 드림(Regular Dream)’을 공개해 수트핏이 돋보이는 멋진 모습과 몽환적인 분위기의 수록곡 ‘내 Van (My Van)’ 음원 일부가 어우러진 영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정에는 두 번째 티저 영상 ‘이레귤러 오피스(Irregular Office)’가 오픈될 계획이다.

NCT 127의 첫 정규 앨범 ‘NCT #127 Regular-Irregular’는 타이틀 곡 ‘Regular’를 비롯한 총 11개 트랙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2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