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 솔로 데뷔 지원사격 볼빨간사춘기 훈훈 인증샷 “저 성덕이에요”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엘리스 소희, 볼빨간 사춘기 / 사진제공=후너스 엔터테인먼트

솔로 데뷔를 앞둔 그룹 엘리스 소희(SOHEE)와 여성듀오 볼빨간사춘기의 훈훈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소희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솔로 데뷔곡을 작사, 작곡한 볼빨간사춘기와 함께 찍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이미지 속 소희는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우지윤과 함께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마치 한 팀이라고 해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다정한 케미를 뽐내는 세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전달한다.

소희는 사진과 함께 “볼빨간사춘기 선배님 저 성덕이에요. 그리고 정말 감사해요!”라는 멘트를 게재하며 볼빨간사춘기의 열렬한 팬임을 인증함과 동시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볼빨간사춘기가 작사, 작곡에 피처링까지 맡은 신곡 ‘허리 업(Hurry Up)’과 함께 오는 18일 솔로 아티스트로 정식 데뷔하는 소희는 이전에 보여줬던 모습과는 또 다른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한 다양한 매력들을 이번 활동을 통해 보여줄 계획이다.

특히 솔로 데뷔곡 ‘허리 업(Hurry Up)’은 가요계 대표 음원 강자 볼빨간사춘기가 처음으로 타 아티스트에게 선물한 곡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어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소희의 솔로 데뷔 싱글 ‘허리 업(Hurry Up)’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