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탑스, 신곡 ‘비라도 내리면’ M/V 예고 ‘기대’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트리탑스 신곡 ‘비라도 내리면’ M/V 영상 캡처. / 제공=VL-ent

그룹 트리탑스가 새 싱글 음반 ‘비라도 내리면’의 뮤직비디오 예고 영상을 5일 공개했다.

영상은 15초 분량으로, 한 여성이 트리탑스의 ‘비라도 내리면’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어 한 남성과 다투는 장면이 흐른다. 멤버 이우곤이 출연해 짧지만 강렬한 연기를 보여줬다.

무엇보다 트리탑스의 호소력 짙은 음색이 공개돼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트리탑스는 지난 3월 발매한 ‘미세먼지 나쁨이라는데 벚꽃이라니 독한 것들아’ 이후 7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군 복무 중인 장유준을 제외한 3인조로, 오는 16일 신곡을 내고 본격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