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델라인클랑, 오는 6일 첫 단독콘서트 개최..’팬텀싱어’ 연출·음악감독 총출동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에델라인클랑. / 제공=인생공연

JTBC 음악프로그램 ‘팬텀싱어2’에서 결승에 진출하며 사랑받은 그룹 에델라인클랑(EDEL REINKLANG)이 오는 6일과 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연다.

에델라인클랑은 이번 공연에서 지난달 20일 발매한 정규 1집 ‘약속’에 담긴 곡들을 부를 예정이다.

무엇보다 ‘팬텀싱어’ 시즌1, 2의 콘서트 연출을 담당한 함윤호 감독과 ‘팬텀싱어’의 방송부터 공연까지 모든 음악을 책임진 권태은 음악감독, ‘팬텀 매직오케스트라’가 참여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일 전망이다.

에델라인클랑은 뮤지컬 배우 조형균과 이충주, 베이스 바리톤 김동현, 테너 안세권으로 구성된 남성 4인조 크로스오버 보컬그룹이다. 팀명 에델라인클랑은 ‘고귀하게 빛나는 완벽한 소리’라는 뜻을 가진 독일어다. 이들은 ‘팬텀싱어2’ 경연 중 결성돼 탄탄한 실력과 하모니로 주목받았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