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준 “체중 21kg 감량..색다른 매력 보여주고 싶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낙준. / 제공=JYP엔터테인먼트

가수 낙준이 컴백을 앞두고 디지털 싱글 음반 ‘스틸(Still…)’의 두 번째 예고 사진을 4일 공개했다.

사진에는 부드러운 눈빛으로 가을 감성을 강조한 낙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이번 음반을 준비하며 체중을 21kg 감량했다. 연달아 공개하는 예고 사진으로 변화를 보여주며 이목을 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낙준은 가수로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서 체중을 감량했다.

오는 6일 발매하는 이번 음반의 타이틀곡 ‘Still’은 헤어진 연인이 서로의 관점에서 자신들의 감정을 돌아보는 팝 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낙준의 호소력 짙은 음색이 돋보인다.

2013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3’에서 우승하며 가요계에 데뷔한 낙준은 ‘버나드박’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지난해 이미지 변신과 도약을 위해 ‘낙준’으로 활동명을 바꿨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