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탐정’ 비장한 표정의 박은빈, 비밀에 한 걸음 가까이…’기대’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KBS2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사진제공=KBS2

KBS2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에서 박은빈이 비밀에 한 걸음 더 다가간다.

박은빈은 ‘오늘의 탐정’에서 의문의 여인 선우혜(이지아)에게 동생을 잃은 정여울 역을 맡아 복수를 위해 그 실체에 다가가고 있다.

3일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 속 여울의 표정은 비장하다. 방 안을 둘러 보며 단서를 찾는가 하면, 집중하면서 귀를 잡고 있어 호기심을 불러을으키는 것.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될 ‘오늘의 탐정’ 15, 16회에서 여울과 다일(최다니엘)은 선우혜의 행적을 추적하며 활약한다.

갑자기 돌변한 김결(신재하)의 습격도 관전 포인트다. 평소 “좋은 말만 들어”라며 인간적인 유대를 쌓은 김결이기에 더욱 충격적인 상황. 이 상황을 여울이 어떻게 해결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오늘의 탐정’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