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브랜딩 행사 ‘스릴러 하우스’, 얼리버드 티켓 20여 분만에 매진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OCN 스릴러하우스/사진제공=OCN

OCN이 최초로 선보이는 브랜딩 행사 ‘스릴러 하우스’ 얼리버드 티켓이 20여 분만에 매진됐다.

‘스릴러 하우스’는 최근 한국형 리얼 엑소시즘 ‘손 the guest’와 머니 스틸 액션 ‘플레이어’를 잇달아 선보이며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OCN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브랜딩 행사다.

오는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성수동 어반소스에서 진행된다. ‘할로윈, 살벌하게 놀지어다’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OCN 대표작들의 체험형 스릴러 전시와 호러 퍼포먼스, VR, 디제잉파티, 할로윈 F&B 등이 준비된다. 또한 OCN 작품을 담당, 출연했던 감독, 작가, 배우들과의 스페셜 토크도 펼쳐진다. 라인업은 추후 공개된다.

지난 1일 판매된 얼리버드 티켓은 판매 시작 후 20여 분만에 매진을 기록하며 ‘스릴러 하우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알게 했다. 

OCN 관계자는 “OCN이 최초로 선보이는 브랜딩 행사 ‘스릴러 하우스’에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에 매우 감사드린다”며 “방송 콘텐츠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의 기대를 완벽히 만족시킬 수 있는 오프라인 이벤트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얼리버드 티켓 판매가 완료된 가운데 일반 티켓은 오는 8일 오후 12시부터 CJ mall, 티몬, 네이버N 예약을 통해 판매된다. 티켓은 행사 이틀 중 하루를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전시 관람, 스페셜 토크와 EDM파티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Night Ticket’과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전시 관람만 즐길 수 있는 ‘Day Ticket’ 두 종류로 준비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