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유리, 소녀시대 ‘안무 구멍’ 설욕전…’빠져가’ 최초 공개

[텐아시아=우빈 기자]

‘주간아이돌’ 소녀시대 유리 / 사진제공=MBC 에브리원

솔로 데뷔하는 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안무 구멍’ 설욕전에 나선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서는 데뷔 11년 만에 솔로서기에 도전장을 내민 소녀시대 유리가 출연한다

이날 주간아이돌은 평소 애주가로 알려진 소녀시대 유리 맞춤 주간아 포장마차’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유리의 진솔한 이야기들과 함께 그녀의 다양한 매력들을 엿볼 수 있었다.

유리는 데뷔 12년 차에 신인 2회차 솔로가수로 ‘주간아이돌을 찾은 만큼 신인가수다운 풋풋한 인사로 문을 열었다이어 발표한 유리의 첫 솔로곡 ‘빠져가무대를 음원 발매 전날임에도 불구하고 주간아이돌에서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빠져가’는 경쾌한 리듬과 함께 유리만의 걸크러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유리의 무대를 본 3MC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지난번 소녀시대 완전체로 주간아이돌을 찾았을 당시 멤버들과 함께한 랜덤 플레이 댄스에서 안무구멍으로 등극해 멤버들의 비난을 온몸으로 받았던 유리는 멤버들 없이 나 홀로 랜덤 플레이 댄스에 도전을 하며 안무구멍이라는 누명을 벗기 위해 설욕전에 나섰다.

그리고 소녀시대 유리의 인간적인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유리가 직접 작성한 셀프 보고서너를 보여줘가 공개된다유리는 포장마차 콘셉트에 맞춰 평소 즐겨 먹는 최애안주 TOP3를 획득하기 위해 다양한 미션들에 도전할 예정이다미션으로는 승마가 취미인 유리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말을 타고 도전 100달려라 호올스와 깝유리를 순식간에 봉인 해제한 주간아 노래방이 등장했다.  이에 유리는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미션에 도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