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신서유기5’, 주말 예능 평정한 강호동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강호동/ 사진제공=에스엠컬처앤콘텐츠

강호동이 독보적인 주말 예능 강자로 활약하고 있다.

JTBC ‘아는형님’과 tvN ‘신서유기5’를 통해 토요일, 일요일 밤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강호동이 유쾌한 에너지를 아낌없이 발산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강호동은 토요일 대표 예능으로 자리매김한 ‘아는 형님’에서 형님학교의 통이자, 맏형으로 출연하며 오랜 시간 든든한 활약을 펼쳐오고 있다. 각종 대결의 상대자로 우선 지목되는가 하면, 멤버 및 게스트들과 스스럼없이 농담을 주고 받는다. 때로는 다수에게 동시에 구박을 받는 등 친근감 있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편안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주 첫 방송을 시작한 ‘신서유기5’로 웃음의 정점을 찍었다. 단 1회가 방송되었을 뿐인데, 강호동의 거침없는 분장들과 특유의 B급 유머 코드가 대방출되며 ‘신서유기’ 시리즈를 기다려온 이들에게 유쾌함을 선사하고 있는 것.

멤버들과의 돈독한 케미는 물론이고, 늘 새로운 도전에 망설임 없는 강호동과 막내라인의 예능 호흡이 새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호동이 출연하는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신서유기5’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