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섹녀’ 윤소희, 제4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배우 윤소희/ 사진제공=서울국제음식영화제

배우 윤소희가 제4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집행위원장 정우정)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윤소희는 2013년 tvN ‘식샤를 합시다’로 데뷔해 구김살 없는 초긍정 마인드의 여대생 윤진이 캐릭터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KBS ‘빅맨’, tvN ‘연애 말고 결혼’, MBC ‘군주-가면의 주인’, MBN ‘마녀의 사랑’ 등 꾸준하게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tvN 새 예능 ‘탐나는 크루즈’의 멤버로 발탁돼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 할 예정이다. 연기뿐만 아니라 예능까지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윤소희는 과학고 조기 졸업-카이스트 출신 ‘뇌섹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먹방’이라는 신선한 소재의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를 통해 신예 청춘스타로 급부상, 최근 ‘마녀의 사랑’에서는 국밥집 마녀로 열연했다. 예능 ‘친절한 기사단’에서 외국인에게 한국음식을 소개하며 다양한 먹방을 선보이는 등 음식과 특별한 인연을 쌓은 배우 윤소희는 홍보대사로서 서울국제음식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할 예정이다.

윤소희는 오는 10월 11일 아트나인에서 열리는 제 4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서 위촉장을 수여받고 영화제를 알리는 공식적인 활동에 나선다.

음식과 영화를 매개로 오감만족 스크린 미각 여행을 선사 할 제4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는 오는 10월 25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11일간 아트나인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개최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