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휘성 “과거 로데오 거리서 차태연에 인사했다가 연락 단절”

[텐아시아=우빈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휘성 / 사진제공=MBC

가수 휘성이 여성과 친밀도를 높인 비장의 아이템을 밝힌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휘성이 직접 체득한 연애고수로서의 필살기를 대 방출한다.

휘성은 이날 “노인정 빼고 다 해본 것 같다”며 최근 행사 킹으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는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휘성은 자신과 함께 출격한 잘 나가는 ‘영 보이’ 게스트 군단과 ‘올드 보이’ MC 군단 딱 중간의 위치라며 현실을 자각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인기가) 옛날 같지 않다”고 아쉬워해 모두의 응원이 쏟아졌다. 그는 여기에 “무플보다 ‘퇴물’이 낫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휘성은 자신의 핫한 전성기 시절 ‘연예인 병’ 증상을 고백하는 등 입담을 활활 불태울 예정이다. 그는 과거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차태현에게 인사를 했다가 연락이 단절된 사연까지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는데 정작 차태현은 이를 기억하지 못해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특히 휘성은 자신이 직접 체득한 연애고수의 필살기를 대 방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그는 여성과 친밀도를 높이는 자신의 ‘비장의 아이템’까지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이와 함께 ‘라디오스타’ 만을 위해 준비한 자작 랩 무대로 마성의 매력을 대 방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