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구준회, SNS 논란 사과 “뼈저리게 반성 중, 팬들의 소중함 잊지 않겠다”

[텐아시아=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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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콘 구준회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새 미니음반 ‘뉴 키즈:더 파이널(NEW KIDS: THE FINAL)’의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 이승현 기자 lsh87@

그룹 아이콘의 구준회가 SNS 논란을 언급하며 사과했다.

아이콘의 새 앨범 ‘뉴 키즈:더 파이널(NEW KIDS : THE FINAL)’의 기자간담회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렸다.

이날 구준회는 “큰 실망감 안겨드린 것 같아서 너무나도 죄송스럽고 뼈저리게 또 깊게 반성하고 있다. 앞으로는 절대 이런 일 없도록 하겠다. 팬들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잊지 않고 매 순간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활동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구준회는 앞서 자신의 SNS에 혐한 논란이 있는 일본 감독 키타노 타게시 관련 글을 게재했다가 팬으로 부터 지적을 받았다. 하지만 구준회는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고 팬의 애정있는 지적을 무시해 논란을 빚었다.

아이콘의 ‘이별길’을 포함한 ‘뉴 키즈:더 파이널’의 전곡은 오늘(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