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5일 ‘뮤직뱅크’서 솔로 무대 첫 방…본격 활동 시작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유리 첫 번째 미니앨범 티저 이미지/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소녀시대 유리(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솔로 무대가 오는 5일 처음 방송된다.

유리는 이날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오는 6일 MBC ‘쇼! 음악중심’, 7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빠져가 (Into You)’의 무대를 선사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특히 타이틀 곡 ‘빠져가 (Into You)’는 경쾌한 리듬과 캐치한 훅 멜로디가 인상적인 팝 댄스 곡이다. 유리의 아름다운 춤선을 강조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유리의 첫 솔로 앨범 ‘The First Scene’(더 퍼스트 신)은 오는 10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음반도 같은 날 발매된다. 이에 앞서 오늘(1일) 밤 12시에는 유리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 곡 ‘빠져가’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