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빌론, 첫 정규 음반 콘셉트 사진 공개 ‘강렬’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베이빌론. / 제공=KQ엔터테인먼트

가수 베이빌론이 첫 번째 정규 음반 ‘카엘로(CAELO)’의 두 번째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베이빌론은 오는 10월 3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새 음반을 발표한다. 이에 앞서 공개한 사진에는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베이빌론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렬하면서도 도도한 분위기가 이목을 끈다.

사진 밑에는 두 번째 타이틀곡으로 정한 신곡 제목 ‘카르마(KARMA)’와 피처링으로 합류한 래퍼 5명의 이름이 적혀있다. 버벌진트, 더 콰이엇, 테이크원, 넉살, 비와이다.

이번 베이빌론의 첫 정규 앨범은 버벌진트, 더 콰이엇, 테이크원, 넉살, 비와이 외에도 빈첸, 수퍼비, 나플라, 지바노프, 소피아가 힘을 보탰다. 베이빌론의 향상된 실력과 다채로운 음악 매력을 녹였다고 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