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 합류… 보아 최다니엘과 호흡

MBC '하이킥 : 짧은 다리의 역습' 방송화면

MBC ‘하이킥 : 짧은 다리의 역습’ 방송화면

배우 김지원이 KBS 2부작 파일럿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극본 주화미, 연출 이은진)에 합류한다.

‘연애를 기대해’는 젊은 남녀들의 사랑을 유쾌하면서도 현실적으로 그리는 드라마. 보아가 매번 나쁜 남자와 엮이는 여주인공 주연애 역할을, 최다니엘이 연애 전문가 차기대 역할을 맡아 김지원과 호흡을 맞춘다.

MBC 시트콤 ‘하이킥’ 시즌2와 시즌3에서 각각 출연한 적이 있던 최다니엘과 김지원이 한 작품에서 어떤 시너지 효과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보아의 드라마 데뷔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는 ‘연애를 기대해’는 오는 8월 촬영에 돌입해 9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글. 기명균 kikik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