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Q’ 이수근 “어려웠을 때 전현무가 거액의 돈 빌려줬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뜻밖의 Q’ 이수근-전현무/ 사진제공=MBC

MBC ‘뜻밖의 Q’의 이수근이 전현무에게 거액의 돈을 빌렸던 사연을 털어 놓는다.

29일 방송되는 ‘뜻밖의 Q’에서는 이수근과 전현무의 남다른 과거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이날 이수근은 “너무 큰 힘이 됐다”라며 과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었을 당시 전현무가 남몰래 큰 도움을 줬던 사연을 밝혔다. 이에 은지원과 유세윤을 비롯한 현장의 모든 이들이 깜짝 놀라며 전현무의 의리에 감탄했다고.

이수근과 전현무의 ‘억 소리’나는 특급 에피소드는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뜻밖의 Q’는 이수근, 전현무, 은지원, 유세윤, 승관과 함께 다양한 Q플레이어들이 퀴즈를 푸는 시청자 출제 퀴즈쇼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