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첫방 D-DAY, 감독·배우들이 밝인 관전 포인트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플레이어’/ 사진제공=OCN

OCN 새 토일 오리지널 ‘플레이어’의 고재현 감독과 배우송승헌, 정수정, 이시언, 태원석 4인이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 고재현 감독 “배우 4인 자체가 관전 포인트”

고 감독은 “나라에 큰 일이 있을 때 그 돈은 어디 갔을까 궁금하고 솔직히 배도 아팠다. 많은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의 막대한 부를 네 명의 훌륭한 선수들이 유쾌하게 털어서 가져오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플레이어’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그는 “플레이어들이 함께 모였을 때 이루는 케미와 팀워크를 보여드리는 데 집중했다”며 관전 포인트로 네 배우를 꼽았다. 고 감독은 “네 명의 배우 모두 지금까지와는 다른 연기를 선보인다. 이들이 시청자들을 대신해 가려운 곳을 대신 긁어주는 모습을 보면 유쾌한 기분이 들 것이다”라고 했다. 의리와 감동을 전할 배우들의 특급 케미가 더욱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 송승헌&정수정 “한 번 보면, 끝까지 보게 되는 사이다 드라마”

플레이어 4인방의 중심에서 범죄 수익금 환수의 판을 짜는 본투비 사기캐 강하리 역을 맡은 송승헌과 전국구 베스트 드라이버 차아령 역을 맡은 정수정은 “촬영 현장의 유쾌함이 드라마를 통해 고스란히 전달 될 것 같다”며 “한 번 보면 끝까지 보게 되는 사이다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송승헌은 “주말에 무조건 봐야 하는 드라마다. 안 보면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에 주변 사람들과 대화가 안 될 것”이라고는 재치 넘치는 관전 포인트를 전해 기대를 더했다.

#3 이시언&태원석 “시원한 액션과 흥미진진한 스토리, 캐릭터의 완벽한 조화”

해킹 마스터 임병민 역을 맡은 이시언과 주먹 요정 도진웅 역을 맡은 태원석은 입을 모아 “화려한 액션”을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이시언은 “저희의 화려한 액션에 주목해 달라. 특히 신인 배우 태원석의 기가 막힌 액션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주먹요정의 박력 액션에 방점을 찍었다. 여기에 태원석은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색깔 있는 캐릭터, 그리고 시원한 액션의 완벽한 조화를 만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범죄 수익금 환수라는 응징의 판을 시작할 플레이어들이 머니스틸액션으로 시청자들에게 선사할 유쾌하고 통쾌한 카타르시스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오늘(29일) 토요일 오후 10시 20분 첫 회가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