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대, 나르샤·장재인과 함께 ‘뷰티로그’ 청일점 MC 발탁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모델 주원대 / 사진=장한

모델테이너 주원대의 소속사 에이코닉이 28일 “주원대가 뷰티 예능 프로그램 ‘뷰티로그’에 MC로 발탁, 예능에 데뷔한다”고 밝혔다.

‘뷰티로그’는 스타들의 일상을 밀착 취재하는 뷰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주원대는 나르샤, 장재인과 함께 방송을 진행한다. 집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패션쇼에 서는 모습까지 보여준다.

2015년에 데뷔한 주원대는 온스타일 ‘데블스런웨이’에 출연해 서울패션위크를 비롯한 각종 모델 활동을 펼쳐왔다. ‘SGC 수퍼라이브(서울걸즈콜렉션)’ 2년 연속 MC를 맡기도 했다. ‘테이크오프(Take Off)’라는 곡의 음원을 발매핬고, 재즈 그룹 비지엠포의 ‘벚꽃하나’ 피쳐링에도 참여하기도 했다. 패션브랜드 디자이너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도 활동 중이다.

‘2018 K패션 어워즈’에서 모델테이너상을 수상한 주원대는 최근 말레이시아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치뤘다. 오는 10월 10일 아부다비 팬미팅을 위해 출국하는 등 중국을 비롯, 태국, 말레이시아, 아랍에 이르기까지 활약 중이다.

‘뷰티로그’는 10월 1일부터 매주 월, 수, 금 오후 6시30분 네이버TV, V LIVE(브이라이브)를 통해 볼 수 있으며, 10월 10일 오후 10시 GTV와 10월 15일 UHD Dream을 통해 처음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