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집에 갈게요”…’전참시’ 초밥집 간 병아리 매니저, 박성광 한 마디에 ‘울상’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제공=MBC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박성광과 병아리 매니저가 무한리필 초밥집에서 ‘최후의 만찬(?)’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녹화에서는 박성광과 매니저가 무한 리필 고깃집에 이어 초밥집을 찾았다.

방송에 앞서 28일 공개된 사진에는 단단히 준비한 듯 으쓱하는 박성광과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매니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쉼 없이 돌아가는 회전 초밥 접시에서 눈을 떼지 못한 채, 팔을 걷어붙인 매니저의 귀여운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진 스틸 속에는 매니저가 머리를 부여잡고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공포에 빠진 반전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성광은 한껏 들뜬 매니저에게 “최후의 만찬일 수 있어”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 의아해하는 매니저에게 청천벽력 같은 회심의 폭탄 선언을 하자 매니저는 “저 집에 갈게요”라며 울상을 지었다고 한다.

이어 차 안에서 웃음을 터트린 박성광의 모습이 공개돼 두 사람의 극과 극의 반응에 대한 궁금증이 모인다. 과연 매니저를 ‘멘붕’에 빠트린 박성광의 폭탄 선언은 무엇일까.

‘전지적 참견 시점’은 29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