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2년’ 박민영, 첫 팬미팅…30초 만에 매진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배우 박민영/ 사진제공=나무엑터스

배우 박민영의 팬미팅 ‘My Day’가 티켓 오픈 30초 만에 매진됐다.

박민영이 데뷔 12년 만에 첫 팬미팅 ‘My Day’를 개최한다. 팬미팅 개최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 커뮤니티를 비롯해 각종 SNS에서 관련 내용이 언급되는 등 열띤 반응이 이어졌다. 지난 27일 오후 2시에 진행된 일반 예매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됐다. 평일 오후에 티켓 예매가 진행되었음에도 불구, 시작 30초 만에 매진되며 박민영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My Day’는 오는 10월 21일(일) 오후 2시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열린다. 많은 팬들의 간절한 염원에 힘입어 개최되는 이번 팬미팅을 위해 박민영은 각별한 애정을 기울이고 있다는 전언. 프로그램 기획은 물론,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고조되고 있다.

박민영은 올여름 큰 사랑 속에 종영한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비서계의 레전드 김미소로 변신해 물오른 연기력과 비주얼을 뽐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