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장, ‘제 3의 매력 ‘ OST 첫 번째 주자…서강준♥이솜 설렘 담는다

[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스텔라장의 ‘제 3의 매력 ‘ OST ‘그대만 보여’ 앨범 커버 / 사진제공=오우엔터테인먼트

가수 스텔라장(Stella Jang)이 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 OST의 첫 번째 가창자로 나섰다.

스텔라장이 참여한 드라마 ‘제3의 매력’ OST Part.1 ‘그대만 보여’가 오늘 (28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스텔라장이 참여한 ‘그대만 보여’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리듬이 인상적인 곡이다. 설레는 사랑의 감정을 표현한 가사가 스텔라장의 몽환적이고 청량한 보컬과 세련된 사운드를 만나 멋진 조화를 이룬다.

이번 OST는 ‘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 등 다수의 OST 히트작을 만든 음악감독 개미와 Asia Got Talent 2015에서 데이빗포스터, 스파이스걸스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극찬을 받은 싱어송라이터 라엘이 공동작곡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또한 태양의 후예 OST 첸x펀치의 ‘Everytime’, GOT7의 ‘하드캐리’, 김종국의 ‘남자가 다 그렇지 뭐’, 씨스타의 ‘바빠’ 등을 만든 작곡가 이어어택(earattck)이 편곡을 맡아 신나는 리듬과 함께 완성도를 높였다.

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 은 특별하지 않지만 내 눈에는 반짝거리는 서로의 ‘제3의 매력’에 빠진 두 남녀, 온준영(서강준 분)과 이영재(이솜 분)가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 통과하는 연애의 사계절을 그릴 12년의 연애 대서사시로 오늘(28일)  밤 11시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제 3의 매력’의 첫 번째 OST ‘그대만 보여’는 오늘(28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