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시연, 데뷔 후 첫 생일 팬미팅 연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드림캐쳐 시연. / 제공=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그룹 드림캐쳐 시연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시연은 오는 30일 오후 8시 30분 서울 논현동 삼익아트홀 엠팟홀에서 생일 기념 팬미팅을 마련한다.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한다.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도 선사할 예정이다.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28일 “시연은 신곡 활동으로 바쁘지만 기분 좋게 팬미팅을 준비했다.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드림캐쳐는 현재 지난 20일 내놓은 세 번째 미니음반 ‘어론 인 더 시티(Alone In The City)’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