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빌론, 데뷔 3년 만의 첫 정규…‘CAELO’ 오는 10월 4일 발매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베이빌론 티저/사진제공=KQ엔터테인먼트

가수 베이빌론이 데뷔 3년 만에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베이빌론은 오는 10월 4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 앨범 ‘CAELO(카엘로)’를 공개한다. 이에 앞서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공식 SNS 채널에 ‘카엘로’의 티저 이미지 두 장을 공개했다.

첫 번째 티저 이미지에는 골드 컬러로 쓰여진 앨범명 ‘CAELO’와 발매일 ‘2018. 10. 04’ 문구와 함께 베이빌론의 옆 모습이 담겼다. 특히 어두운 배경 속 상단에서 베이빌론을 향해 한 줄기의 빛이 내려오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뒤이어 공개된 두 번째 티저 이미지에는 첫 번째 정규 앨범 ‘CAELO’ 발매에 앞서 공개될 프로모션 계획이 상세하게 적혀있다. 베이빌론은 앨범 발매 전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MV 티저 등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베이빌론은 올해 러시아 음악 시상식 ‘International professional music BraVo awards(인터내셔널 프로페셔널 뮤직 브라보 어워즈)’ 최고 남자 가수상 한국 부문 수상에 이어 세계적인뮤지션 Eric Benet(에릭 베넷)과의 협업곡 ‘Everything(에브리씽)’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이든의 월간 프로젝트 ‘EDEN_STARDUST(이든_스타더스트)’의 네 번째 작품 ‘Drive(드라이브)’에서 가창자로 참여했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