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 매력’ 측 “서강준·이솜 포르투갈 재회, 기대해도 좋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제3의 매력’ 포스터. / 제공=JTBC

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극본 박희권 박은영, 연출 표민수)이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포스터를 27일 공개했다.

‘제3의 매력’ 제작진은 앞서 예고 포스터를 연달아 보여주며 작품의 기대를 높였다. 이번에는 극중 서른둘의 준영(서강준)과 영재(이솜)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다. 포르투갈의 골목을 배경으로 걷고 있는 두 사람이 눈길을 끈다.

제작진은 “포르투갈에서 진행된 포스터 촬영에서 서강준과 이솜은 서른두 살에 재회한 준영과 영재 그 자체였다. 단 한 번에 오케이(OK) 사인을 받은 것”이라고 귀띔했다. 그러면서 “배우들의 실감 나는 연기, 포르투갈의 이국적이면서도 아름다운 풍광을 담은 영상이 방송을 통해 고스란히 전해질 것이다. 두 사람이 어떤 이유로 포르투갈에서 재회했는지, 어떤 마침표를 찍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제3의 매력’은 서로의 매력에 빠진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다루며, 오는 28일 오후 11시 베일을 벗는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