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꿀잼 리얼리티 ‘GOT7의 하드캐리2’ 오늘(26일) 첫방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GOT7(갓세븐) / 사진제공=Mnet M2

그룹 GOT7(갓세븐)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GOT7의 하드캐리2’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GOT7의 하드캐리2’는 오늘(26일) 저녁 7시 Mnet과 네이버 V앱을 통해 첫 방송된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월드투어의 마지막 도시 홍콩에서의 모습과 월드투어를 하며 느꼈던 감동부터 ‘하드캐리 시즌 2’를 하게 된 멤버들의 소감이 공개된다. ‘하드캐리2’ 구호 정하기부터 7명이함께 7개의 추억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보여주는 ‘꿀잼’ 가득한 에피소드와 멤버들의 업그레이드된 매력들을 엿볼 수 있다.
특히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됐던 7개의 스팟을 찾아 멤버들이 자유롭게 홍콩을 여행하는 모습과 각 스팟마다 한명씩 주인공이 돼 미션 사진을 찍는 동안 보여주는 멤버들의 케미가 관전포인트다. 아울러 홍콩에서 교복을 입고 다니게 된 배경과 함께 7명의 멤버들이 찾은 장소들을 통해 어떤 멤버의 하드캐리 리스트들이 실현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매 방송 직후 디지털스튜디오 M2 채널을 통해 단독으로 공개되는 디지털 오리지널 콘텐츠에서는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에피소드를 독점으로 만나볼 수 있다. 첫 번째 디지털 오리지널 콘텐츠에서는 잭슨이 어렸을 때부터 즐겨가던 식당을 멤버들과 함께 찾는 내용이 공개된다.
‘GOT7의 하드캐리’는 멤버들이 직접 디렉터가 돼 기획부터 구성, 연출, 출연까지 모두 맡아 콘텐츠를 만드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GOT7의 하드캐리2’ 역시 시즌 1과 동일하게 매 화마다 새로운 ‘하드캐리 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GOT7이 함께 도전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한편 ‘GOT7의 하드캐리’는 Mnet과 M2를 통해 2016년 10월부터 12월까지 10화에 걸쳐 인기리에 방영됐으며, 8월 기준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V앱, 네이버 TV캐스트 누적 조회수 합산 8,700만 뷰를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