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야, 한복 차려입고 추석 인사 “‘아티스트’도 기다려주세요”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소야 / 사진제공=소야 인스타그램

가수 소야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추석 인사를 건넸다.

소야는 “사랑하는 팬 여러분, 추석 연휴 맛있는거 많이 먹고 가족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Artist 열심히 준비중이니까 조금만 기다려줘요”라고 덧붙여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소야는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김종국의 친조카로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널리 알렸다. 앞서 마이티마우스와 함께 ‘마이티걸’로 활동했으며, 올해 1월부터 ‘소야 컬러 프로젝트(SOYA Color Project)’를 펼치고 있다. 자신의 영문 이름 철자 ‘S’ ‘O’ ‘Y’ ‘A’를 첫 글자로 하는 4장의 앨범을 발매하는 것이다.

오는 10월 자신의 컬러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곡 ‘아티스트(Artist)’로 컴백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