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포레스트’, 소녀시대-Oh!GG의 남프랑스 여행 즐기기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 사진제공=SM

소녀시대-Oh!GG(소녀시대-오!지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소녀포레스트’가이번 주부터 남프랑스 여행의 위시 리스트 실행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한다.

이번 주 방송되는 ‘소녀포레스트’에서는 멤버들이 낮에는 각자 자유 시간을 보내고 저녁에는 모두 모여 함께 시간을 보내는 ‘소녀포레스트’의 수칙에 따라 평소 해보고 싶었던 일들에 도전하며 힐링의 시간을 갖는 모습이 펼쳐진다.

유리와 효연은 산악 승마 체험을 선택, 능숙하게 말을 타는 ‘승마 고수’ 유리와 생각보다 빠른 말의 속도에 당황한 ‘승마 초보’ 효연의 극과 극 체험기를 만날 수 있으며, 프랑스의 가정식을 배우고자 현지 가정집을 방문한 윤아는 3가지 요리의 비법을 전수 받으며 재료 손질부터 플레이팅까지 모든 것을 척척 해내고 레시피를 꼼꼼하게 메모하는 등 요리왕의 면모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도자기 공예가 익숙한 써니는 생텍쥐페리 생가가 있는 동화 같은 마을의 공방에서 멤버들을 위한 특별한 찻잔을 만들며 현실과 이상의 차이를 온몸으로 느끼게 되고, 태연은 베이킹 수업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으로 외출 준비를 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소녀포레스트’는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11시 네이버TV에서 공개되며, TV에서도 매주 토요일 밤 11시 JTBC2를 통해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