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오늘(23일) 결방…추석특집 ‘두 도시 이야기’ 방송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서울 평양, 두 도시 이야기’ 예고/사진제공=JTBC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가 결방된다.

23일 JTBC 편성표에 따르면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되는 ‘뭉쳐야 뜬다’는 이날 결방이 확정됐다. 대신 추석 특집 다큐멘터리 ‘서울 평양, 두 도시 이야기’ 1부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되는 1부인 ‘서울 요리, 평양 료리’ 편은 서울과 평양이 공통으로 기억하는 공감의 입맛을 파헤친다. 평양 4대 음식과 평양 최고 식당의 모습이 소개된다. 또한 분단 70년 동안 평양의 음식들은 어떤 맛과 모양으로 변해 왔는지 알아본다. 남북 공동제작했으며 가수 윤상이 음악감독을 맡았고 배우 유인나가 내레이터로 나섰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