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이틴 영화 같아”…’집사부일체’ 멤버들의 하이스쿨 방문기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집사부일체’ LA편/사진제공=SBS

SBS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미국 고등학교에서 즉석 버스킹 무대에 나섰다.

23일 방송되는 ‘집사부일체’ LA 특집에서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은 사부 신애라를 따라 미국 하이스쿨을 방문한다. 멤버들이 도착한 학교에는 미국 하이틴 영화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 자유분방한 광경이 눈앞에 펼쳐졌다.

멤버들은 “영화를 보는 것 같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이스쿨에서는 버스킹 공연이 한창이었다. 온몸으로 공연을 즐기던 멤버들은 즉석에서 무대에 합류하게 됐다. 학생들의 열성적인 환호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무대를 만끽했다. 하이스쿨에서 예상치 못한 깜짝 손님의 등장해 모두가 깜짝 놀라기도 했다.

하이스쿨 학생들의 환호를 받은 멤버들의 버스킹 무대는 23일 오후 6시 25분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