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마성앓이’ 이어간다…’마성의 기쁨’ 전편 재방송 확정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N, 드라맥스 ‘마성의 기쁨’/사진제공=MBN, 드라맥스

MBN, 드라맥스 ‘마성의 기쁨’(극본 최지연, 연출 김가람)을 명절 동안 몰아볼 수 있게됐다.

제작사 골든썸은 22일 ‘마성의 기쁨’이 “연휴 내내 드라맥스와 MBN 외에도 K-STAR, 라이프 유(Life U), MBN 플러스 등 다양한 채널에서 재방송된다”고 설명했다.

드라맥스는 오는 24일 오후 2시 5분부터 현재까지 방송된 ‘마성의 기쁨’ 1∼6부를 연속 방송한다. 이에 앞서 라이프 유에서도 오는 23일 오전 9시 40분부터 ‘마성의 기쁨’ 1∼6부를 쉬지 않고 연이어 편성했다.

MBN은 22일 오전 11시20분터 5, 6부를 연속해 송출한다. 드라맥스는 22~23일 최근 방송된 5부와 6부를 교차 방송한다.

배우 최진혁, 송하윤의 열연과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마성의 기쁨’은 입소문을 타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6부까지 방송된 후 포털사이트 네이버TV 내 하이라이트 누적 조회수가 이미 370만 뷰를 넘어섰다.

‘마성의 기쁨’은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는 남자 ‘공마성’(최진혁)과 누명을 쓰고 나락으로 떨어진 톱스타 ‘주기쁨’(송하윤)의 황당하지만 설레고, 낯설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배우 최진혁, 송하윤의 열연과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6부까지 방송된 이후 네이버TV 하이라이트 누적 조회수가 370만 뷰를 넘어섰다.

‘마성의 기쁨’ 7회는 오는 26일 오후 11시 MBN과 드라맥스에서 동시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