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미키, 첫 싱글 ‘키스, 킥스’ 10월 11일 발표…하트 권총 ‘눈길’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위키미키 ‘KISS, KICKS’ 포스터/사진제공=판타지오뮤직

그룹 위키미키(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가 한층 사랑스럽고 당당한 모습으로 오는 10월 11일 컴백한다.

판타지오뮤직은 공식 SNS에 위키미키의 새로운 앨범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 위키미키가 오는 10월 11일 첫 번째 싱글 앨범 ‘키스, 킥스(KISS, KICKS)’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키스, 킥스’ 포스터는 ‘달콤한 키스를 쿨하게 발로 차 날리는’ 8명의 소녀들을 연상시킨다. 자신의 감정과 상황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위키미키의 ‘틴크러쉬’가 예고됐다. 잔가시 돋친 장미와 하트 모양 권총 등은 이번 앨범의 콘셉트를 예고하고 있다.

‘키스, 킥스’는 위키미키가 ‘라라라(LaLaLa)’ 이후 7개월의 공백을 깨고 발표하는 앨범이다. 

8인조 걸그룹 위키미키는 데뷔곡인 ‘아이 돈 라이크 유어 걸프렌드(I don’t like your Girlfriend)’부터 통통 튀는 틴크러쉬 콘셉트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2017년 데뷔한 신인 걸그룹 중 단일 앨범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