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라디오, 꽉 막힌 귀성·귀경길…추석 특집 생방송·특집 코너 마련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사진=SBS 라디오 공식 홈페이지 캡처

SBS 라디오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 있는 특별 생방송 ‘함께하는 추석, 나누는 기쁨’으로 청취자들의 귀성길과 귀경길을 함께한다.

추석 당일인 24일 러브 FM(103.5Mhz)에서는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파워 FM(107.7Mhz)에서는 오전 9시~오후 10시까지 최장 17시간 동안 추석 특집 생방송 ‘함께하는 추석, 나누는 기쁨’을 진행한다. 고향을 오고 가는 청취자들에게 명절 분위기를 돋우는 특집 코너를 통해 즐거움을 선사하고, 날씨정보와 실시간 교통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2일부터 프로그램 별 다채로운 특집 코너들이 방송된다. ‘두시 탈출 컬투쇼’의 ‘모둠전 2018’ ‘김영철의 파워 FM’ 의 ‘추석, 한상차림’, 이원일, 김소봉 셰프와 함께하는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의 ‘해드세요 사드세요’, ‘김성준의 시사 전망대’의 ‘한가위 이슈 대토론’, ‘김창열의 올드스쿨’의 ‘가족들과 함께 해요~!’등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코너가 준비됐다.

SBS 라디오 추석 특집 프로그램은 103.5MHz 러브 FM, 107.7MHz 파워 FM에서 방송된다. 편성 정보는 SBS 사이트 라디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