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프로미스나인, 신생 기획사 오프더레코드서 한솥밥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아이즈원. / 사진제공=오프더레코드

그룹 프로미스나인. / 사진제공=오프더레코드

그룹 아이즈원과 프로미스나인의 활동을 관리할 새 소속사 오프더레코드가 출범했다.

오프더레코드는 “21일자로 오프더레코드에서 아이즈원과 프로미스나인의 매니지먼트를 진행하게 됐음을 알려드린다”고 이날 공식입장을 내 밝혔다.

회사 이름은 ‘이전 기록에 없는 새로운 것을 앞으로 시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새로운 시작을 앞둔 아이즈원과 프로미스나인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펼치겠다는 각오다.

오프더레코드는 “아이즈원과 프로미스나인은 각각 데뷔와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밝혔다.

아이즈원은 Mnet ‘프로듀스48’을 통해 데뷔한 그룹이다. 프로미스나인은 Mnet ‘아이돌학교’로 선발된 팀으로 지난해 데뷔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