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고승재, 멕시코 바다 한가운데서 “고래상어야 만나서 반가워”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KBS2 ‘슈돌’/사진제공=KBS2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의 고승재가 고래상어를 보기 위해 멕시코 바다 한가운데로 향한다. 

23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될 ‘슈돌’에서는 고래상어를 만나기 위해 배에 탑승한 승재 가족의 모습이 펼쳐진다.

승재는 “고래상어가 멸종 위기에 처하며 점점 개체 수가 줄고 있다”는 엄마의 말을 듣고 “제가 고래상어를 지켜주겠다”며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빠른 속도로 달리는 배 위에서 신나는 기분을 한껏 만끽하며 고래상어와의 만남을 고대하는 승재. 잠시 후 고래상어의 지느러미가 수면 위로 드러난 것을 본 그는 “고래상어야 만나서 반가워”하고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고래상어가 수면 위로 나오지 않자 불안해했다. 과연 승재는 고래상어를 만나고 멕시코 마지막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