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유럽부터 중남미까지…전 세계 홀린 드림캐쳐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드림캐쳐. / 사진제공=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그룹 드림캐쳐의 새 음반이 아시아와 유럽은 물론 중남미 지역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1일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발매된 드림캐쳐의 세 번째 미니음반 ‘얼로운 인 더 시티(Alone In The City)’는 국내 음반 판매 사이트 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아이튠즈 월드 와이드 음반 차트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글로벌 디지털 아티스트 랭킹에서는 90위에 진입했다. 빌리 아이리시, 셀레나 고메즈, 루이스 폰시 등 유명 아티스트들보다 높은 순위다.

파나마와 노르웨이의 아이튠즈 음반 차트에서는 1위에 올랐다. 영국, 루마니아, 터키, 덴마크, 포르투갈, 스페인, 핀란드 등 유럽 국가와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지역, 브라질, 멕시코 등 중남미까지 20개국의 아이튠즈 음반 차트에서 20위권에 등장했다.

드림캐쳐는 타이틀곡 ‘왓(What)’으로 음악방송 활동을 이어간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