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틴’ 김동희, JYP와 전속계약 체결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배우 김동희.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웹드라마 ‘에이틴’에 출연 중인 배우 김동희가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김동희는 ‘에이틴’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한 형에게 치여 결핍을 갖고 있는 하민 역을 연기하며 이름을 알리고 있다. 안양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해 현재 가천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재학하고 있다.

올해 초 JYP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발탁된 뒤 꾸준히 훈련받아 왔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오랜 시간 배우의 꿈을 키워온 김동희의 성실한 태도와 발전 가능성을 높이사 전속 계약을 결정했다.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로 성장할 수 있게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 김동희가 펼칠 연기 활동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에이틴’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배우 신예은도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 신예은은 이 작품에서 주인공 도하나를 연기해 10대들 사이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 외에도 JYP엔터테인먼트에는 송하윤, 윤박, 최우식, 이준호, 배수지, 강윤제, 장희령, 류원, 박규영, 강훈, 정건주 등이 소속돼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